디지털인문학센터
연구소소개 및 현황
부산대학교 디지털인문학센터(Digital Humanities Center, DHC)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학문적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를 확장하여 데이터 기반 분석, 인공지능, 디지털 아카이빙, 시각화 등 다양한 방법론을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지식 생산과 확산 방식을 창출하는 학문 분야이다. 이는 단순한 디지털 도구의 활용을 넘어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 자연과학 간의 경계를 재구성하고 학제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센터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문적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는 연구 허브이자 교육 플랫폼으로서, 디지털 리터러시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차세대 인문학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및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문학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목표
인문지식 기반 융합 교육·연구를 통해
인문종합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글로컬 거점 대학 실현
주요사업
- 디지털인문학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수행 (AI, 빅데이터, 데이터 시각화 등)
- 디지털 아카이빙 및 인문 데이터 구축
- 학제 간 공동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국내외 연구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업 추진
-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인문학 대중화 사업
진행중사업
- 디지털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및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 운영
- PNU 인문종합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추진
- 디지털인문학 기반 융복합 연구 및 데이터 축적
- 대학원 연계과정 및 학부 비교과·부전공 프로그램 개발
- 지역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국내외 디지털인문학 연구 교류 확대
인문대학